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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후 퍼뜨리기

이 단계는 선택입니다. 글을 발행하는 것까지가 핵심이고, 널리 알리는 일은 그다음입니다. blog-studio에는 발행 후 배포를 맡는 별도 트랙이 있어서, 글쓰기와 분리해 따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집필을 blog-orchestrator가 맡는다면 배포는 marketing-director가 맡습니다. 자연어로 요청합니다.

방금 발행한 글 어떻게 퍼뜨릴까

또는 “마케팅 시작”이나 “이 글 배포 전략 짜줘”라고 해도 됩니다. 글을 새로 쓰지 않고 이미 올라간 글의 배포만 진행하기 때문에, 발행 직후뿐 아니라 며칠 뒤에 요청해도 됩니다.

2) 블로그 정체성이 먼저 채워져 있어야 합니다

섹션 제목: “2) 블로그 정체성이 먼저 채워져 있어야 합니다”

마케팅 트랙은 .claude/product-marketing-context.md를 먼저 봅니다. 이 문서가 자리 표시 값이면 배포 전략이 일반론으로 나옵니다. first-run의 /start에서 블로그 정체성을 채웠다면 그 내용을 그대로 씁니다. 아직 비었으면 “블로그 정체성부터 채워줘”라고 먼저 요청합니다.

marketing-director는 어느 채널을 우선할지 정하고, 채널별 문안은 다른 역할에 위임합니다.

  • X 스레드와 문안 작성은 content-lead가 맡습니다.
  • Reddit과 Hacker News 게시 전략은 community-marketing이 맡습니다.
  • LLM 인용을 노린 검색 대응은 seo-discovery-lead가 맡습니다.

채널을 무한히 늘리지는 않습니다. 본인 블로그 정체성에 적어 둔 주요 채널을 벗어나는 채널(광고, 이메일 연속 발송 등)은 따로 승인을 묻습니다.

배포를 실행하기 전에 “이 채널에는 이 문체가 맞을 것이고, 이유는 무엇이다”라는 가설을 먼저 세웁니다. 막연히 여기저기 뿌리는 대신, 왜 이 채널인지를 한 줄로 정하고 결과를 보는 방식입니다. 블로그는 표본이 작아서, 반응 한두 개로 “이 채널이 좋다” 또는 “나쁘다”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5) AI-SEO: Claude나 ChatGPT가 인용하게 만들기

섹션 제목: “5) AI-SEO: Claude나 ChatGPT가 인용하게 만들기”

전통적인 검색 대응이 검색 결과 순위를 노린다면, AI-SEO는 Claude나 ChatGPT, Perplexity가 답을 만들 때 본인 글을 인용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세 가지를 봅니다.

  • 글이 그 주제에서 믿을 만한 출처로 보이는지 봅니다.
  • 정의나 단계, 비교 표처럼 인용하기 좋은 형태인지 봅니다.
  • 최신성이 답변 선택에 영향을 주는 주제인지 봅니다.

이 작업은 며칠 만에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인용 데이터는 길게(석 달 이상) 보고, 짧은 기간의 변화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광고를 붙이는 블로그라면 배포 문안에서 구매를 직접 권유하는 표현을 뺍니다. 광고 정책과 충돌하기 때문에, 마케팅 트랙이 배포 문안에서 이 부분을 함께 점검합니다.

base가 업데이트되면 그 변경을 내 블로그에 가져오는 방법은 staying-up-to-date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