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gal-workflow
legal-workflow는 변호사와 법무팀을 위한 AI 법률 문서 처리 하네스입니다. 사건 자료를 수집하는 단계부터 변호사 검수 패키지를 만드는 단계까지 에이전트 파이프라인으로 자동화합니다. 변호사 PC 로컬에서 실행되기 때문에 자료가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 점이 변호사법의 비밀유지 의무와 직결됩니다.
다른 base 매뉴얼과 달리 이 매뉴얼은 전문가용과 비개발자용으로 나뉘지 않습니다. 독자가 변호사와 법무팀 한 종류이고, 진입 흐름이 독자 수준이 아니라 사건 처리 단계에 따라 갈리기 때문입니다. 섹션은 셋업부터 검수까지 사건이 진행되는 순서로 배열되어 있습니다.
무엇을 자동화하나
섹션 제목: “무엇을 자동화하나”사건 한 건을 인테이크 단계부터 검수 패키지 단계까지 차례로 연결합니다. 전처리, 사실관계 구조화, 법리 검토, QA를 에이전트가 차례로 처리하고, 단계마다 변호사 검수 게이트가 들어갑니다.
인테이크 → 사건 폴더 생성 → 전처리 → 사실관계 → 법리 검토 → QA → (서면/계약)진입점은 두 개입니다. 처음 한 번은 “하네스 셋업”이라고 말해 설치와 설정을 진행합니다. 그 뒤로는 “이 사건 분석해줘”, “자료 넣었어” 같은 발화로 사건 처리 파이프라인이 실행됩니다.
다섯 절대 원칙
섹션 제목: “다섯 절대 원칙”이 하네스는 다섯 원칙을 바탕으로 합니다. 원칙을 위반하면 하네스에 대한 신뢰를 잃습니다.
- 모든 산출물은 변호사 검수용 초안입니다. AI가 스스로 문서를 보내거나 법적 효력을 발생시키는 일은 없습니다.
- 자료는 로컬에서만 다룹니다. 법제처와 케이스노트 API는 검색 쿼리만 외부로 나가고, 자료 본문은 외부로 보내지 않습니다.
- 모든 사실과 법리에 출처 인덱스를 붙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항목은
[추정],[원문 없음],[검증 미완]태그로 표시합니다. - 법령과 판례는 공식 API로 교차검증합니다. AI 단독 인용은 금지입니다.
- AI 판단으로 자료를 삭제하지 않습니다. 중복 자료는 따로 분리해 두고, 모든 사실을 보존합니다.
이 원칙들이 모든 섹션에 공통으로 적용됩니다. 자세한 설명은 보안과 원칙에 있습니다.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
섹션 제목: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 처음 쓰는 변호사는 설치와 설정을 끝낸 다음 사건 처리 파이프라인으로 갑니다.
- 하네스 구조가 궁금한 분은 구성부터 봅니다.
- 특정 단계만 보고 싶은 분은 전처리, 사실관계와 법리검토, 검수와 서면으로 곧장 갑니다.
- 보안과 비밀유지를 먼저 확인해야 하는 분(법무팀 도입 검토)은 보안과 원칙부터 봅니다.
다른 base와 다른 점
섹션 제목: “다른 base와 다른 점”다른 base는 AI_AUTOMATION.md라는 단일 진입 문서를 두지만, legal-workflow에는 그 문서가 없습니다. 진입 역할은 CLAUDE.md(다섯 원칙과 트리거 규칙)와 legal-case-orchestrator 스킬(파이프라인과 검수 게이트), 그리고 legal-workflow 도메인 청사진 스킬(references/)이 나누어 담당합니다. /start 대신 “하네스 셋업”이라고 말하면 legal-setup이 실행됩니다.
이 매뉴얼은 한국어가 중심입니다. 한국 법률 도메인(변호사법 비밀유지, 법제처 API, 전자소송 ZIP, HWP와 HWPX)을 다루기 때문에, 영문은 소개와 보안 설명 정도로 보조합니다.
처음이라면 설치와 설정으로 갑니다. 하네스 구조부터 보고 싶으면 구성으로, 보안이 먼저라면 보안과 원칙으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