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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믹스 첫 영상

리믹스 트랙은 기존 영상에서 hook을 찾아 재가공하는 트랙입니다. 새 시나리오를 짜지 않고, 원본 시간축 위에 컷과 자막과 BGM을 얹습니다. 생성형 트랙을 쓰는 분은 first-generative-video로 가면 됩니다.

자연어로 원본 URL을 첨부합니다.

이 영상에서 하이라이트 뽑아줘 https://youtube.com/watch?v=...

URL이 첨부되면 리믹스 트랙(remix-flow-orchestrator)으로 진입합니다. “리믹스”, “유튜브 클립”, “이 영상 줄여줘”, “이 부분 잘라줘” 같은 신호도 리믹스 트랙으로 이어집니다.

2) 라이선스 게이트를 가장 먼저 통과해야 합니다

섹션 제목: “2) 라이선스 게이트를 가장 먼저 통과해야 합니다”

리믹스에서 가장 먼저 부딪히는 게이트입니다. 원본에 라이선스 라벨이 없으면 진행을 거부합니다. 저작권 사고를 코드 수준에서 막습니다.

게이트가 요구하는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라이선스 라벨: 원본이 어떤 라이선스인지 명시해야 합니다.
  • Fair Use 30% 이하: 원본 사용 분량을 제한해야 합니다.
  • 변환 의무 세 개 이상: 컷, 자막, zoom, BGM, SFX 같은 변환을 최소 세 개 적용해야 합니다.

라이선스가 불명확한 원본으로 진행하려면 사용자가 명시적으로 책임을 수락해야 합니다. 수락 사실은 license_responsibility.json에 기록됩니다. 게이트를 강제로 여는 절차라서, 저작권 책임이 사용자에게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하는 의미를 가집니다. 함부로 쓸 기능이 아닙니다.

게이트를 통과하면 source-analyst가 yt-dlp로 원본을 받고, Whisper로 전사하고, hook을 탐지합니다. 원본에서 가장 강한 구간(웃음 포인트, 반전, 명대사)을 찾습니다. preview 모드면 480p로 받고 작은 Whisper 모델을 써서 빠르게 처리합니다.

정상 화면: 전사가 끝나고 hook 후보가 나옵니다. 어느 구간을 쓸지 고르거나 “후크 다시”라고 말하면 다른 구간을 찾습니다.

remix-editor가 고른 구간을 잘라 9:16으로 변환하고, 자막과 BGM과 SFX를 한 번에 합성합니다. ffmpeg single-pass 방식이라 장면별 클립을 따로 만들지 않고 한 번에 만듭니다.

정상 화면: 편집된 영상 초안이 나옵니다. “다른 BGM”, “후크 다시” 같은 부분 수정이 가능합니다.

리믹스는 생성형보다 빠릅니다. 1편에 5~15분 정도 걸립니다. 이미지를 생성하지 않고 원본을 가공하기만 하니 Codex 호출이 없어 부담이 적습니다.

리믹스 영상은 라이선스 정책에 따라 출처를 자동으로 표기합니다. 발행 메타에 원본 출처가 함께 기록되어, 업로드할 때 저작권 분쟁을 줄여 줍니다.

영상 초안이 나왔으면 publish로 갑니다. 발행 메타를 만들고 직접 업로드하는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