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이동

발행 메타

scene-studio는 영상을 자동으로 올리지 않습니다. 마지막 단계는 발행 메타를 만드는 데까지입니다. publish-copywriter가 publish.md에 제목, 설명, 해시태그, 썸네일 후보 같은 메타를 만들고, 플랫폼 업로드는 사용자가 직접 합니다.

두 트랙 모두 마지막 게이트를 통과하면 publish-copywriter가 publish.md를 만듭니다. 플랫폼별 발행에 필요한 메타가 여기에 모입니다. 영상 파일은 video_drafts/에 있고, 발행 메타는 그 영상과 짝을 이루는 텍스트입니다.

자동 발행을 하지 않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플랫폼 업로드에는 계정 인증과 정책 동의가 필요하고, 영상은 한 번 올리면 알고리즘에 노출되기 때문에 사람의 최종 판단이 필요합니다(S8). 그래서 base는 메타까지만 만들고, 업로드는 사용자에게 맡깁니다.

global-virality 스킬이 글로벌 알고리즘에 유리한 발행을 돕습니다. _workspace/globalization_decision.json이 활성화되면 모든 단계에 다음 정책이 적용됩니다.

  • 무대사를 우선합니다. 언어 장벽이 없는 영상을 만듭니다.
  • 영어 자막을 우선합니다.
  • 캐릭터명을 로마자로 표기합니다.
  • 언어 중립 BGM을 씁니다.
  • 발행 메타를 영어 우선으로 작성합니다.

이 결정은 brief에서 한 번 내려지고 모든 단계에 적용됩니다. TikTok, Reels, Shorts의 글로벌 알고리즘이 무대사와 언어 중립 콘텐츠에 유리하게 작동한다는 점을 활용하는 정책입니다. 국내 시청자만 겨냥하는 채널이면 이 플래그를 끄면 됩니다.

publish-meta 스킬이 발행 메타의 포맷을 강제합니다. 두 트랙이 같은 포맷을 쓰기 때문에, 생성형 영상과 리믹스 영상의 발행 메타가 일관됩니다. 제목과 설명에 실명이나 전화번호, 실주소가 들어가면 자동으로 검출해 마스킹을 권고합니다. 자동으로 마스킹하지는 않습니다. 발행 여부는 사용자가 정합니다(S6).

리믹스 영상은 license-policy에 따라 출처를 자동으로 표기합니다. 발행 메타에 원본 출처가 들어가서, 업로드할 때 저작권 분쟁을 줄여 줍니다. 이것은 메타 단계에서 정해지는 규칙이 아니라 license-policy가 모든 단계에 적용해 둔 규칙이고, 발행 메타에는 그 결과가 반영됩니다.

다음 섹션은 updates입니다. base가 새 스킬이나 갱신된 정책을 내놓을 때 그것을 fork에 안전하게 가져오는 방법을 봅니다.